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조영래선교사가 문안드립니다.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캠퍼스마다 새로운 만남과 복음의 기회가 열렸던 4월이었습니다. 신입생들을 만나고, 학생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채플과 가지모임, 간식나눔을 통해 하나님께서 여전히 캠퍼스 가운데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4월 한 달도 부족한 저희를 통해 학생들을 만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 골로새서 1장 28절
#1. 캠퍼스이야기
4월에는 여러 캠퍼스를 품고 기도하며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계속해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캠퍼스마다 상황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동일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백석대·문화대
백석대와 문화대는 4월에도 가장 활발하게 만남이 이어진 캠퍼스였습니다. 신입생들과의 접촉, 기존 학생들과의 교제, 캠퍼스 안에서의 관계 형성을 위해 꾸준히 복음의 접점을 만들어 갔습니다. 특별히 5월에 예정된 백석대 총동축제와 리턴복음축제를 앞두고 캠퍼스 안에 더 많은 만남의 문이 열리기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다가오지만, 함께 식사하고 대화하며 마음을 나누다 보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갑니다. 단순히 동아리 활동으로 연결되는 것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제자로 자라나는 길로 이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사렛대
나사렛대는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가 필요한 캠퍼스입니다. 캠퍼스 안에서 안정적인 만남과 사역의 흐름이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명의 학생이 세워지는 것이 곧 캠퍼스 복음화의 시작임을 믿고, 작은 만남도 소중히 여기며 섬기고 있습니다.
나사렛대 가운데 복음을 듣고 반응하는 학생들이 일어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제자들이 세워져 캠퍼스 안에서 믿음의 영향력을 흘려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기대
한기대는 4월 23일 중간고사 간식나눔을 통해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시험기간으로 지치고 분주한 학생들에게 컵라면을 나누며 작은 응원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학생들에게 “누군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한기대는 꾸준한 관계 형성과 제자 양육이 필요한 캠퍼스입니다. 현재 연결된 지체들이 믿음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서며, 또 다른 학생들을 복음으로 초대하는 통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호서대
호서대 역시 기도로 품고 있는 캠퍼스입니다. 아직은 더 많은 만남과 사역의 기반이 필요한 곳이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학생들을 만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캠퍼스 사역은 눈에 보이는 열매보다 먼저 기도의 씨앗을 심는 과정임을 다시 배웁니다.
호서대 가운데 복음에 열려 있는 학생들을 만나게 하시고,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작은 공동체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그 밖의 캠퍼스들
상명대, 단국대, 공주대 천안캠퍼스 등 역시 계속해서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캠퍼스에 당장 동일한 방식으로 들어갈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을 붙여 주시고 만남의 기회를 열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천안과 아산 지역의 여러 대학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세워지고, 캠퍼스마다 복음의 작은 불씨가 살아나기를 소망합니다.
#2. 가지모임
DFC에서 “제자 낳는 제자의 삶”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는 가지모임입니다. 가지모임은 단순한 성경공부 모임이 아니라, 말씀과 삶이 연결되고, 제자의 정체성이 실제 삶 속에서 훈련되는 자리입니다.
현재 저는 4명의 지체들과 매주 온·오프라인으로 가지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함께 읽고 공부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겪는 고민과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캠퍼스 안에서만 신앙인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관계, 진로와 학업, 시간 사용과 가치관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가지모임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나고, 또 다른 사람을 세우는 제자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3. 채플
매주 목요일 선교센터에서 채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채플은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받으며, 교제와 식사를 통해 공동체의 따뜻함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캠퍼스에서 각자 흩어져 살아가던 학생들이 채플을 통해 다시 믿음의 중심을 붙잡습니다. 찬양 가운데 마음을 열고,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함께 식탁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우리는 함께 믿음으로 걸어가는 공동체구나”라는 사실을 경험하게 됩니다.
채플이 단순한 주간 모임이 아니라, 학생들의 영혼이 회복되고 사명이 새로워지는 예배의 자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4. 신입생환영회 1, 2탄
4월 2일과 4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신입생환영회를 진행했습니다.
1탄은 명륜진사갈비에서 고기파티로 진행되었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함께 먹으며 어색함을 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나는 학생들도 식탁의 교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
2탄은 선교센터에서 아이스브레이크, 메시지, 그리고 피자·치킨파티로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대화하며 관계를 세우는 시간이었고, 짧은 메시지를 통해 DFC가 어떤 공동체인지, 우리가 캠퍼스에서 어떤 삶을 꿈꾸는지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신입생들이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 뿌리내리며 예수님을 알아가는 제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5. 시험기간 간식나눔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컵라면 300개를 준비해 나누었습니다. 4월 21일에는 백석대에서, 4월 23일에는 한기대에서 간식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시험기간의 캠퍼스는 분주하고 지친 분위기입니다. 학생들은 과제와 시험, 진로와 관계의 부담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 가운데 작은 컵라면 하나가 큰 도움은 아니더라도,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간식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관계의 시작점입니다. 짧은 인사, 따뜻한 격려, 작은 관심을 통해 학생들과 연결되고, 그 만남이 복음의 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중간고사간식 컵라면 구입을 위해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 초당이야기
모처럼 초당에 모여 하룻밤을 함께 보냈습니다. 바쁜 사역과 학업의 흐름 속에서 잠시 멈추어 함께 웃고, 먹고, 이야기하며 쉼과 교제를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대화 속에서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역은 프로그램만으로 세워지지 않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나누는 관계 속에서 세워진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초당에서의 시간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공동체 안에서 더 깊이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4월 초당을 위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덕수 김혜정 무명 서광현 양승혜 임미나 반석위에세운교회)

#7. DFC 창립 34주념 기념 감사예배 & PRE DISCIPLES 2026
DFC가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DFC를 통해 수많은 캠퍼스와 학생들을 섬기게 하셨고, 제자 낳는 제자의 비전을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전국에 흩어져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모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각 지구에서 사역하다가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며, 기도회로 나아가는 시간이 참 은혜로웠습니다. 같은 비전을 품고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하는 동역자들을 보며 마음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또한 PRE DISCIPLES 2026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캠퍼스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세우고, 캠퍼스 복음화를 향한 마음을 새롭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DFC의 다음 걸음이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 위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8. 아산 · 천안 선교단체 연합기도회
해마다 아산·천안 지역의 캠퍼스 선교단체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합니다. 올해도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연합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단체의 이름과 사역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캠퍼스에 복음이 전해지고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는 마음은 동일합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동역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자리를 섬겨주시는 온양 삼일교회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교회와 선교단체가 함께 캠퍼스를 품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아산·천안 지역의 청년 세대 가운데 새 일을 행하실 줄 믿습니다.

#9. DTC (DISCIPLES TRAINING CLASS)
4월 말부터 DTC가 진행됩니다. DTC는 학생들이 DFC의 정체성과 제자의 삶, 전도하는 삶을 배우고 훈련받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4월 30일에는 이승현 선교사님이 “DFC 정체성”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학생들이 DFC가 단순한 기독교 동아리가 아니라, 캠퍼스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공동체임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5월 7일과 5월 14일에는 각각 조영래 선교사님과 권현주 선교사님이 “전도하는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갑니다. 전도가 부담이나 행사가 아니라, 예수님을 만난 제자의 자연스러운 삶의 고백이 되도록 학생들이 배우고 도전받기를 기도합니다.
4월 30일 : “DFC 정체성” 이승현선교사
5월 7일 : “전도하는 제자들 1” 조영래선교사
5월 14일 : “전도하는 제자들 2” 권현주 선교사



# 5월 사역 일정
5월에도 캠퍼스 안에서 복음의 문을 열기 위한 여러 사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5월 13일, 14일 — 백석대 총동축제
백석대 축제 기간 동안 학생들을 만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립니다. 많은 학생들이 캠퍼스 안에서 자유롭게 모이는 시기인 만큼, 자연스러운 만남과 복음적 대화의 접점이 생기기를 기대합니다.
5월 19일, 21일 — 백석대 리턴복음축제 및 연합기도회
리턴복음축제와 연합기도회를 통해 학생들이 복음을 다시 듣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믿음에서 멀어졌던 학생들, 교회와 신앙의 자리에서 떨어져 있던 학생들이 다시 주님께 돌아오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5월 28일 — 초당데이
초당데이는 공동체의 교제와 쉼, 관계 회복을 위한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함께 모여 웃고 나누며,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소속감을 경험하기를 기대합니다.
# 기도제목
1. 가정을 위한 기도
가정이 먼저 하나님의 은혜 안에 든든히 서게 하소서. 캠퍼스 사역을 감당하는 모든 발걸음이 가정의 평안과 기도로부터 흘러나오게 하시고,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특별히 사역의 분주함 속에서도 가정 안에 사랑과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시고, 자녀들과 배우자, 부모님 모두가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강건하게 하소서. 학생들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여 학업과 진로, 관계의 고민 속에서도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2. 캠퍼스를 위한 기도
백석대, 문화대, 나사렛대, 한기대, 호서대, 상명대, 단국대, 공주대 천안캠퍼스 가운데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4월에 있었던 신입생환영회, 시험기간 간식나눔, 캠퍼스 방문과 만남들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관계와 제자양육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캠퍼스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학생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미 연결된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뿌리내리게 하소서. 5월 백석대 총동축제와 리턴복음축제, 연합기도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주님께 돌아오는 학생들이 있게 하소서.
3. 선교센터를 위한 기도
매주 목요일 선교센터에서 드려지는 채플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가 충만하게 하소서. 찬양과 말씀, 교제와 식사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히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선교센터가 지친 학생들이 회복되는 영적 쉼터가 되게 하시고, 믿음이 약해진 학생들이 다시 말씀으로 세워지는 장소가 되게 하소서. 또한 DTC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DFC의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고, 전도하는 제자의 삶을 배우며, 캠퍼스와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4. 초당을 위한 기도
초당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교제와 쉼, 회복이 있는 공간이 되게 하소서. 함께 모여 하룻밤을 보내며 나누었던 식사와 대화, 웃음과 교제가 학생들의 마음을 더 깊이 연결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앞으로의 초당데이와 모임들을 통해 공동체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소서. 초당이 단순한 모임 장소가 아니라 서로의 삶을 나누고, 기도하고, 위로하며, 믿음의 가족 됨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게 하소서. 이곳을 통해 외로운 학생들이 소속감을 얻고, 지친 학생들이 새 힘을 얻게 하소서.
5. 선교와 제자훈련을 위한 기도
DFC가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감사 위에 다시 한번 “제자 낳는 제자”의 부르심을 붙들게 하소서. 전국에 흩어진 선교사들과 학생들이 같은 비전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DISCIPLES 2026을 통해 제자들이 새롭게 일어나게 하소서. 천안·아산 지역 선교단체 연합기도회를 통해 캠퍼스 복음화를 향한 연합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시고, 각 단체와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쁘게 동역하게 하소서. 가지모임을 통해 말씀과 삶이 연결되게 하시고, 학생들이 캠퍼스뿐 아니라 가정, 진로, 관계,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 캠퍼스 선교 후원안내 : 캠퍼스 선교는 한 영혼의 인생을 바꾸는 사역입니다. |
DFC(Disciples for christ, (사)제자들선교회)에 속한 선교사들은 100% 개인 후원으로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캠퍼스 선한 사역을 위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캠퍼스 선교에 함께할 동역자를 찾습니다(매월 1만원 * 후원자 200명).
< 후원계좌 > 보낼실 때 꼭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기록부탁드립니다.
농협 301-0054-1105-31 (제자들선교회)
농협 453020-56-022841 (조영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캠퍼스 선한 사역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은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한 사람을 제자로 세우는 동역입니다.
이 사역이 지속되고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마음을 나눠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4 월 캠퍼스 선교에 동역해 주신 분들 |
강지예 고성배 곽영일 권도현 국정록 길한솔 김민주 김은성 김종건&노숙향 김주리 김주앙 김지혜 김하승 김태우&이선미 김형래
김휘수 남현희 박영숙 박진희 배미진 배윤주 신왕록&김나리 아셀가지 양경식 양승혜 오승진 오영란 유영석&문정은 윤준희&구향숙 이경원 이경애 이성희 이승목 이의용 이정은 이재현 이주석 이학수 이현아 이호영 임선욱 정다희 정세희 정영숙 정종철 정철원 조완동
조예진 최은총 한지희 허완 호해순 홍선아 홍혜정 황민영 대석교회
4월의 모든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님들의 기도 덕분에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5월에도 캠퍼스마다 만남의 문이 열리고,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반응하며,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동역자님의 기도와 사랑이 캠퍼스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5월에도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샬롬 🙏
✍️ 천안 DFC 대표 조영래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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